1300엔의 행복, 스시 아츠가 런치세트
5년만에 먹는 도미국에 넘넘 행복, 자왕무시도 스시도 디저트도 어느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맛
주인 아주머니는 보이지 않으셨지만 대신 서빙보는 점원이 식사 끝나고 왕사탕 주셨다
여전히 손님들 배불리 밥먹여주고 따스하게 배웅해주는 곳, 스시 아츠가
곱창은 못 먹지만, 야채와 국물만으로도 엄지척!
후쿠오카의 모츠나베 드뎌 먹었다 :)
후쿠오카에서만 만든다는 지모토 사케도 주문하고
종업원이 한잔 가득 따라준다 :)
max valu 마트의 스시 벤토와 타코도 사서 얌얌얌
마트표 스시도 넘 맛있다는게 문제 ㅋㅋ
스시는 언제나 진리 :)
다이치노 야채붓카게 우동
반투명 면발이 입에 착착 달라붙고, 소스 뿌려 먹는 야채튀김도 맛난 우동
야채중 우엉튀김이 젤루 맛있었다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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