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친구 귀엠이 일본여행 잘 하고 있나고 카톡으로 안부를 전해왔다
마침 내년 6월에 토멕 만나러 폴란드에 간 김에 프랑스의 남부소도시 생베롱과 마르세유에도 가볼 참이어서 귀엠에게 말했더니, 날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겠다고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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