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 여행댕긴지 1n년차
첨으로 한숨도 못자고 환승공항까지 왔다
내옆자리 아랍청년의
암내 + 발꼬랑내 + 코골이 터보 삼중공격에 넋다운 ㅠ
코에 슈건 두르고 있으니
옆라인 아주머니께서 눈치채고
일회용 마스크 주셔서
그나마 콧구멍은 살리고 왔는데
나만 당할 수 없어
사육당하면서 생긴 뱃속의 가스를
그 청년을 향해 뽀옹 날려주었당 ㅋㅋㅋㅋ
그와는 별개로 두바이공항 면세점 경품의 위력에,
무려 벤츠였다
권력이 느껴졌다

내 여행댕긴지 1n년차
첨으로 한숨도 못자고 환승공항까지 왔다
내옆자리 아랍청년의
암내 + 발꼬랑내 + 코골이 터보 삼중공격에 넋다운 ㅠ
코에 슈건 두르고 있으니
옆라인 아주머니께서 눈치채고
일회용 마스크 주셔서
그나마 콧구멍은 살리고 왔는데
나만 당할 수 없어
사육당하면서 생긴 뱃속의 가스를
그 청년을 향해 뽀옹 날려주었당 ㅋㅋㅋㅋ
그와는 별개로 두바이공항 면세점 경품의 위력에,
무려 벤츠였다
권력이 느껴졌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