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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에보 다리

곳곳 2026. 9. 20. 00:39

절벽위의 도시 론다, 누엡보 다리위에서

 

시원한 폭포 소리를 들으며

 

한낮기온 4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이겨본다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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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재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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