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력

92026  이전 다음

in the dark

곳곳 2026. 9. 19. 23:50

큐티조카를 재우고, 

 

여동생과 나만의 세비야 밤 마실 시작된다

 

in the dark

 

어린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 것만 같은

 

마법이 풀린 도시, 세비야의 밤

 

내 여동생과 나는 그렇게 오랫동안 함께 걸었다

 

 

 

'곳곳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레디 투 고  (0) 2026.09.20
이런 뽈보 요리 어때?  (0) 2026.09.20
미국, 샌프란시스코 + 그랜드캐넌 여행  (0) 2026.09.16
권력이 느껴진다  (0) 2026.09.08
동네마실  (0) 2026.09.07
Posted by 재피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