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레지구를 한마퀴 돌고나니 배가 고팠다
사람들이 줄서 있길래
지나가는 사람들도 하나씩 먹고 있길래
나도 줄서본다
팔라펠, 첨 먹어보는 것이었다
강한 향신료가 느껴지는 맛에 다 먹지 못하고 있을때
내옆의 커플이 감튀를 권하며 말을 걸어왔다
고맙다며 낼름 집어 먹으며 통성명을 했다
미국에 사는 파키스탄인들이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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