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원에서 운영하는 호스텔답게
조식도 소박하다
하지만 빵이 파리답다
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겉바속촉의 진심이 담긴 빵에 빠져 매일 조식을 거르지 않게 된다
조식먹고 식당 여기저기를 찰칵하니
개구진 스텝이 장난을 쳐왔다
하하하